가평 연인산 리조트 체불투쟁

 

 

 

영하 10도가 넘는 날씨 명절 연휴는 시작 되었지만 열심히 일하고 받지 못한  체불 때문에 고향에도 가지 못하는 노동자는 차가운 길에서 집회를 열었다 고향으로 가고싶다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보내게 해달라는 소박한 노동자 요구를 져버린 "연인산 리조트"에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연대하였다 남에 일이 아닌 동지의 일이기에 명절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투쟁하고 쟁취 하였다 동지에 아픔을 함께 고민하고 연대하여  주신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82일차 양주투쟁도 오늘같이 가열찬 투쟁과  뜨거운 동지애로 똘똘 뭉치고 승리를  향한 다짐을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