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노숙투쟁 64일째

추운날씨에도 중흥건설. 금도건설과 싸우는 간부및 조합원님들의 의지가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북부지부는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 싸우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