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청주지회 투쟁선포 결의대회 개최

 

 

건설노조 대전충북지역본부 김홍일 본부장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전원일 본부장

 

GS건설 현장사무실 앞

 

옥산-오창 민자고속도로현장에 2개공구가 작업을 하고 있는데 1공구 진올건설현장은 비조합원들이 15톤 덤프 기준 9시간 34만원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진올건설에 지역정서 지키라고 수차례 요구했으나 말도 안되는 조건에도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니 배째라 식입니다.

1년전 먼저 작업을 시작한 2공구 현장도 1공구 핑계대며 단가를 깎아달라, 시간을 더 해달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18일) 청주지회가 저단가, 장시간 박살! 생존권 쟁취!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GS건설과 진올건설이 정신차릴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입니다. 

조합원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연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