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시녀, 허위분실신고불법 자행하고도 고속승진한 김성근 울산지방경찰청장이 현장에서 직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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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녀노릇, 법과 원칙 얘기하면서 불법, 진보, 노동운동탄압의 선봉에 서 있는 김성근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직접적인 현장지휘하에 벌어진 어제의 과잉대응은 명백한 노조탄압입니다.

 

 어제 일련의 모든 사건은 김성근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발생한 사건입니다. 현장에서 일선 경찰과 충분한 협의와 고지 등으로 해결할 수 있었음에도 마치 사법처리를 시키기 위해 각본을 짠 듯한 과잉대응을 하였습니다.
중부서 항의방문에서도 김성근 지방경찰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지휘를 한 것으로 경찰 측 관계자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 내부관계자들조차도 어제의 미신고집회에서 비롯된 일련의 과정 모두가 무리한 것이였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권력의 시녀, 유신독재경찰에 다름 아닌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어제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조합원들에 대한 토끼몰이식 탄압은 노조자체를 범죄시하고, 노조활동자체를 법과 원칙을 빙자하여 위축시키려는 명백한 노조탄압입니다.  


그런 김성근 지방청장의 과거 언론기사 검색을 하다보니 이런게 뜹니다.

번호판 5678이면 진급 빠르다?... 번호판 허위신고 2회 한심한 경찰 - 오마이뉴스 - 김성근 청장 경찰교육원장 당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4168&CMPT_CD=P0001

'안철수 뒷조사' 음성 공개…경찰 간부 "말 실수" - 김성근 청장 서울청 정보국장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245680  
부산 강정미해군기지 반대 강경진압 구설수 - 김성근 청장 제주청장 당시

모두 김성근 울산지방경찰청장을 검색하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