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27 3일간 본부 차원으로 총파업 공동 선전전 전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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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본부, 총파업 공동 선전전 3일간 진행

- 지부 차원 개별 선전전이 아니라 공동 선전전으로 수도권서부지역 전체 현장 순회!

- 건설기계노동자들 대상으로는 25톤 덤프 조직화 선전전 병행! 

- 형틀목수와 플랜트 현장에는 출근, 중식 선전전을 주요 현장에서 진행!

- 타워크레인 조합원들은 현장 휴게실 및 함바집을 돌면서 포스터 부착과 유인물 배포!

 

 

경인지역본부는 6월 25일부터 6월 27일 3일 사이에 총파업 선전전을 전격 진행하였다. 각 지부의 개별 선전전이 아니라 본부 차원으로 함께 현장을 순회하였다. 1일 차에는 인천 서부, 북부와 김포 일대, 2일차에는 인천 남부와 부천, 시흥, 광명 현장, 3일차에는 발전소 현장이 있는 동두천을 시작으로 고양과 파주, 서울서북 일대 현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특히 플랜트건설노동자들과 형틀목수들의 출근 현장에 건설노조의 조끼가 함께 하면서 상당한 대오가 모여서 위세있게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형틀목수들은 용현동 SK스카이뷰 현장, 현대 아울렛 신축 현장에 대규모의 대오가 출입하고 있었고, 플랜트건설노동자들은 인천 포스코 현장 및 동두천 발전소 현장 등에서 대규모로 출입하고 있었다. 중식 선전전을 진행한 후 현장 함바집에서 식사하면서 건설노동자들을 만나가기도 했다.

 

 

 

 

 

 

 

 

 

 

 

 

 

 

나머지 시간에는 굴삭기와 덤프들, 특히 25톤 덤프를 대상으로 조직화 선전전을 병행하는 선전전이 진행되었다. 위에서 말한 형틀목수들이 출입하는 대규모 현장에는 반드시 타워크레인도 여러 대 설치되어 있는데, 그런 곳은 빼놓지 않고 타워기사 휴게실과 함바집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유인물을 배포하기도 했다. 차량마다 유인물을 끼워놓기도 했다.

 

 

 

 

 

 

 

 

 

 

 

 

향후 7월 중에도 선전전이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인지역본부는 반드시 수도권서부지역 전체 현장을 멈추는 총파업을 실현해낼 것이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