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인천본부 면담, 지자체와 LH사업본부들과도 면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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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LH공사 인천본부와 면담 진행, 인천광역시 및 기초지자체와 LH공사 각 사업본부와도 면담 요청해

- 총파업 요구안과 더불어서 지역 현장 요구안을 걸고 면담 진행

- 7월 22일 총파업에 모든 현장이 멈출 것을 강력히 경고

 

경인지역본부는 6월 20일에 LH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우선 면담을 진행하여 총파업 요구안과 더불어서 지방자치단체 선거 때 제시했던 요구, 지역 내 현안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7월 22일 공동 총파업에서 모든 현장이 멈출 것을 강력히 경고하였다.

 

7월 1일부터 인천을 포함한 각 지자체의 임기가 시작된다. 경인지역본부는 현재 인천광역시와 김포시, 광명시, 시흥시, 고양시, 파주시의 각 시청에 모두 면담을 요구하였다. 또한 LH공사 영종청라사업본부, LH공사 고양사업본부, LH공사 파주사업본부, LH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도 모조리 면담을 요구한 상태다. 7월 22일에 모든 현장이 멈출 것을 경고하고, LH공사와 각 지자체들이 나서서 건설노동자들의 요구를 수용하라는 강력한 압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시 차원의 건설 현장에 관련된 노조와의 정례협의체 구성과 더불어서 플랜트건설노조 경인지부의 지역 요구안인 기능학교의 인천시 차원의 지원 쟁취, 건설 현장의 안전을 위한 현장간부의 출입 보장 및 각종 조치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본부는 요구안을 모두 각 지자체에 전달하였고, 면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