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인천전기지부 출범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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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기지부, 9월 18일에 깃발을 올려

- 단체협약 준비, 현장 조직사업을 통한 조직 확대 결의해

 

인천전기지부가 드디어 9월 18일에 출범 총회를 가졌다. 준비위원회 체계에서 본조 중앙집행위원회 승인이 나자마자 신속하게 준비한 것이다. 지부장으로 박군복 조합원, 사무국장으로 신종식 조합원, 부지부장으로 김양섭 조합원, 회계감사로 황흥수 조합원이 선출되었다. 실무준비관계의 실수로 출범 총회를 출범 대의원대회라는 명칭으로 플래카드를 달았지만, 사실상 지금 참석한 조합원들이 전체 전기노동자들의 대의원이나 다를바 없다는 의미를 부여하면서 넘어가는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인천전기지부는 사업계획에서 내년 단체협약의 체계적인 준비와 현장 조직 확대 및 강화, 건설노조 및 경인지역본부 차원의 지침과 사업에 적극 복무할 것을 제출하여 함께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설노조 전기분과위원장, 사무처장 및 수도권의 여러 지부장과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장을 포함한 외빈들이 함께 축하해주어 더욱 의미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