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건설노동자학교 4강 - 교육 마무리, 동지와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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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학교 4강으로 마무리, 동지와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 향후의 평가 과제를 남기고 마쳐

 

경인지역 건설노동자학교가 11월 2일에 4강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강의는 권오광 강사와 이세훈 수도권남부지역본부 교육위원이 함께 지원하였다.

 

이번 4강은 1강은 건설노동자들의 업종의 이해, 2강은 우리 건설노조의 조직 확대와 비전, 3강은 민주노총 - 전체 민중운동 차원의 연대라는 각각의 주제들을 1차 정리해내고, 함께 투쟁하는 동지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것을 통해서 조직적 단결을 해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대체적으로 각 지부의 동지들이 참석하여 교육을 원활하게 수행하였지만 참여형 교육에 익숙하지 않은 관계로 어려움이 있기도 했었다. 특히 절명상이라는 형식은 새로운 형식이었던지라 진행 전에 우려가 많았지만 그래도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향후 구체적인 평가를 통해서 다음의 간부 교육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가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