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인천전기지부 첫 조합원 전체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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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기지부, 조합원 정기모임 시작해

- 매월 첫째주 목요일은 간부회의, 셋째주 목요일은 조합원 전체 모임으로 운영 결의

 

인천전기지부가 창립한 이후 조직 확대와 더불어서 조직 운영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전기지부는 11월 20일 처음으로 조합원 전체모임을 개최하였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조합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조합원 교육과 더불어서 조직의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함께 결정하고 결의할 계획이다.

 

이번 첫번째 모임에서는 3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였다. 앞으로 상용직 조합원들의 참여도 더욱 확대하기 위해서 계속된 현장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11월 26일부로 단가업체가 변경됨에 따라서 발생하는 조합원들의 고용문제 대처 방안 논의와 민주노총 직선제 투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지부는 조합원 고용 문제가 발생 시 동원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하여 조합원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일용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투쟁을 진행하면서 조합원 생계를 어떻게든 책임진다는 결의를 밝혔다. 또한 조합원들은 민주노총 직선제 선거의 중요성을 교육받고, 반드시 정해진 일정에 따라서 최대한의 투표율을 높인다는 결의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