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북부지역본부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 및 총파업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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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북부지역본부는 7월 3일 서울 왕십리 뉴타운 현장 선전전을 시작으로

2014년 전국건설노동조합 총파업 선전전에 돌입했다.

 

이후 총파업 선전전 이틀째인 7월 4일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서울지 노동인권 정책요구안을 발표하고 2014년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북부지역본부의 총파업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후 대표자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시를 순차적으로 면담하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수도라는 위상에 걸맞게 노동자가 살만한 현장, 노동자와 시민이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갈 것을 주문하는 노동인권 요구안을 전달하였다. 

 

이후로도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북부지역본부는 수도 서울의 건설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한 힘찬 투쟁과 병행해 지역역에서의 소통을 통한 권리강화를 위해 상시적인 기관과 지자체 면담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