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기지부 서울 지역 산통위 소속 의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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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북부지역본부 서울전기지부는 서울 지역의 산통위 소속 국회의원 5인의 지역구 사무소와 국회 사무소 양방향의 면담을 진행하며 전국의 전기 노동자들릐 절실한 요구를 전달했다.

 

8일 홍익표 의원(새민련)의 지역구 사무소 면담을 시작으로 정두언(새누리), 길정우(새누리) 의원의 지역구 사무소를 찾아가 요구안을 전달하였고, 9일엔 추미애(새민련)의원의 지역구 사무소를 찾았다. 산통위의 전 간사였던 오영식(새민련) 의원과는 직접 면담을 통해 이 전기공사업법 일부 개정안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그 밖에 직접활선폐지, 전기자격증 국가자격증화 등 전기 노동자들의 절실한 요구와 이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다.

 

또한 9일에는 이들 5명 의원들의 국회 사무실 또한 모두 방문하며 재차 요구안을 전달하고 이전에 진행된 지역구 사무소 면담 이후 처리 및 논의 경과 등을 묻는 등 이 법안의 중요성과 현 전기노동자들의 주 요구에 대해 재차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