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총파업 수도권북부지역본부 출정식 및 출번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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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국건설노동조합 무기한 상경투쟁 집회에 앞서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북부지역본부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담당하고 있는 본부로써, 전국의 건설모조 조합원들을 맞이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신생 본부로써 힘차게 투쟁할 것을 결의하는 사전대회를 개최하였다. 김명욱 본부장의 힘차고 활기찬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근주 수석부위원장이 격려사를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수도권북부지역본부의 힘찬 시작을 축하하며 총파업 투쟁을 승리를 다짐했다. 이어 새롭게 선출된 본부장과 수석부본부장의 명찰을 달아주는 상징의식으로 총파업 투쟁에 본부를 책임지는 임원으로서 힘차게 복무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김상식 수석부본부장의 힘찬 투쟁발언에 이어 2014 모범조합원 시상 및 본부 중앙사수대와 보급대 인사 등 지역본부의 투쟁의 기틀을 잡고 2014총파업 투쟁에 선봉에서 힘차게 복무할 것을 다짐하며 2014총파업 투쟁 출정식 및 출밤선포식을 마쳤다. 이후 서울지방노동고용청 면담을 진행하였고, 7월 4일 기 전달한 노동 인권, 산업 안전, 근로 감독,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서울지역 건설노동자 노동인권 정책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촉구하고 차후 정리된 서면 답변과 지방청장 면담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