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투쟁 67일차 생존권을 보장하고 불법행위 중단하라

지역본부 카테고리

                     지역에서 하는 공공 공사에서 지역노동자들은 일거리가 없어 길거리에 서 있지만  

                     무자비한 건설자본은 지역정서도 배제하고 10시간 장시간 노동을 강요하고                              지역노동자 우선고용 이라는 조례도 무시한체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지만 관계관청은 처벌도 없고 오히려 불법행위를 막고자 하는 지역 노동자 19명을 연행 48시간 구금하고 자본가 차에 치여 쓰러지면 '업무방해' '공갈협박' '국과수 조사의뢰' 한다 하고 지역 노동자가 움직인 차에 용역깡패 자해공갈 형사과에서 조사받고 특수 폭행 이라 말하는    관청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생존권을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