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건설목공노련(BWI), 11월 28일 건설노조 총파업 응원메세지

 국제건설목공노련(BWI)가 11월 28일 건설노조 총파업 투쟁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의 사진을 보내왔다.

4년마다 열리는 BWI 세계 총회 참석차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난 한국 대표단은 현지에서 전세계 건설노조 대표단에게 한국 건설노조의 투쟁 상황을 알려냈다. 건설노조 대표단은 고공농성 중인 이영철, 정양욱 동지의 상황을 알려내고, 11월 28일 건설노조 총파업이 승리하고 한국 국회가 건설근로자법 개정안을 즉각 통과시키는데 함께하겠다는 인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엠벳 유슨
▲ 국제건설목공노련(BWI) 엠벳 유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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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마 아시아태평양 여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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