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2월 3일, 창립총회 열어 임원 선출, 임단협 투쟁 시작

 

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부산울산전기지부 창립

 

 건설노조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 건설노조의 45번째 지부로서 부산울산전기지부가 창립한 것이다. 


 2월 3일, 부산울산전기지부는 창립총회를 열어 선거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임단협 투쟁을 위한 투쟁본부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임원선거에서는 김복태 지부장, 김정호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회계감사와 대의원들이 지부를 이끌어갈 지도부로 선출되었다. 김복태 지부장은 당선인사에서 “조합원들의 의지와 단합된 힘을 어깨에 짊어지고 2018년 임단협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선거 이후 곧바로 진행된 총회는 투쟁본부를 구성하고 투쟁기금을 결의하는 등 임단협 쟁취를 위한 투쟁을 시작하는 자리가 되었다.


 건설노조를 다시금 시작하여 가열찬 투쟁을 통해 임단협을 쟁취하고 당당한 전기노동자로 거듭날 부산울산전기지부 조합원들이 앞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