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송전지부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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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전국건설노동조합 송전지부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송전 전기노동자들은 수년 전부터 건설노조에 가입하여 노동조합을 알리고 조직해왔다. 그 결과, 많은 송전 전기노동자들을 조직할 수 있었고 정식으로 송전 지부를 창립하고 임단협을 준비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송전 건설노동자들은 송전지부 창립 총회에서 지부 임원을 선출하고 지부 운영규칙을 승인하였다. 지부 임원으로는 이충구 지부장과 김동식 부지부장, 신동훈 사무국장이 선출되었다. 이충구 송전지부장은 지부 창립에 많은 도움을 준 동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죽지 않고 다치지 않는 일터,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 일터, 비수기 없는 일터를 향해 힘차게 출발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현재 건설노조 송전지부는 전국의 52개 송전 업체들과 개별 임단협을 추진하고 있다. 건설노조로 뭉친 송전 전기노동자들은 임단협 투쟁을 통하여 임금인상, 8시간 노동, 죽거나 다치지 않는 현장을 반드시 쟁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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