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춘버스

[보도자료] 청춘버스

 

건설현장, 법만 잘 지켜도 청년 일자리 70만개가 뚝딱!

목수가 의사수준 임금을 받으면 질 좋은 건설 일자리 200만개!

 

청춘버스

민주노총 건설노조 20대 조합원 40여명, 광화문1번가(국민인수위)-서울시청-국회 등지 돌며 건설현장 청년 일자리 촉구 나서...

적정임금과 8시간, 직접고용과 내국인력 쿼터제 등 법제도 개선과 건설노조 중앙교섭이 일자리 만드는 길!

 

 

<청춘버스>68일 시동을 건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은 전국의 청년 건설노동자들 40여명이 탑승한 청춘버스를 운영한다. 청춘버스는 오전 1030분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에서 기자간담회로 첫 번째 일정을 갖는다. 이어 세월호, 민주노총 농성장을 방문한 후 오후 130, 서울시청 앞에서 청춘 발언대를 진행하고, 오후 3시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을지로위원회 국회의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갖는다.

 

20대 건설노동자 대상 설문조사

건설노조는 20대 조합원 72명을 대상으로 512일부터 보름간 스마트폰을 통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20대 조합원은 형틀목수(84%), 철근, 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