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설기계노조탄압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건설기계노조탄압규탄 기자회견

노동조합은 건설기계 노동자 생존권이다!

구속자를 석방하고 노조탄압 중단하라!

노조탄압 일삼는 경찰청 규탄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타워크레인, 목수에 이어 덤프 굴삭기 노동자들의 노조할 권리를 박탈하려는 경찰청 규탄한다!

 

일시

- 2017614() 오전 11

- 장소 : 경찰청 본청 (각 지역 경찰청 동시다발)

 

순서

여는말 -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위원장 장옥기

투쟁사 -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건설기계분과위원장) 이영철

현장발언 - 건설노조 대전세종건설기계지부 세종지회 간부

기자회견문 낭독 - 건설노조 수도권남부지역본부 본부장 (경기건설기계지부 지부장) 변문수

 

취지

- 문재인 대통령은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과 산재보험 적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노동조합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3권 적용을 권고하고 나섰다. 그런데 특수고용직 덤프 노동자가 노동조합 활동을 했다는 게 공동공갈, 공동강요, 공동협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이라며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65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대전세종건설기계지부 세종지회장을 구속했다. 이는 명백한 노조탄압이다.

- 노동조합에 모여든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법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