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민주사회장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민주사회장

1) 장례개요

 (1) 장례명칭 :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민주사회장”
 (2) 장지 : 마석모란공원(전태일 열사묘역 위쪽)
 (3) 주요진행일정

 ❏ 발인제
 - 일시 : 2011년 9월 7일(수) 08:00
 - 장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 영결식
 - 일시 : 2011년 9월 7일(수) 10:00
 - 장소 : 대학로(검토중)
 - 조직목표 : 5,000명 이상

 ❏ 노제 및 장례행렬
 - 노제일시 : 2011년 9월 7일(수) 14:00
 - 노제장소 : 청계천 전태일다리
 - 장례행렬(안) :
  장례식장 => 대학로 => 전태일다리 => 창동(경유/어머니 사시던곳) => 마석모란공원
 (*전태일다리 까지는 운구 및 도보로 행진, 이후에는 차량으로 이동)

 ❏ 하관식
 - 일시 : 2011년 9월 7일(수) 17:00
 - 프로그램 : 운구, 예단, 취토, 달구벌, 평토 등


2) 장례관련 행사, 조합원 참여지침 및 조직별 집행사항

(1) 추모주간 및 행동지침

 ① 추모주간 : 2011년 9월 3일(토) ~ 7일(수) 5일간

 ② 행동지침
- 민주노총 전조합원은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어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빈소는 가맹산하조직, 사업장 노조사무실 등 가능한 모든 곳에 설치한다.
- 각 노동조합은 현장주변, 현장 내 등에 근조현수막을 게시한다. 
- SNS등을 활용하여 추모분위기를 띄우고, 빈소설치, 조문 관련 인증샷 등을 장례위 페   이스북 등에 올린다.

(2) 추모문화제, 순례 등 장례행사 참여

① “어머니의 길” 순례(시민참여행사)
 - 일시 : 9월 5일(월) 19:00
 - 순례코스 : 전태일다리(집결) => 전태일분신지 => 평화시장 => 창신동 전태일재단
             => 어머니 마지막 살던 집 => 서울대병원 영안실
 - 방식 : 촛불행렬을 이뤄 행진하며 주요코스에서 얽힌 이야기 등 교육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

② “추모의 밤”
 - 일시 : 9월 6일(화) 19:00
 - 장소 : 미정(추후공지)
 - 방식 : 전국동시다발(서울, 부산 한진앞, 제주 강정마을, 울산. 경남, 광주등 6~7곳 이상) 20분 정도 공동행사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지역 자체행사
 ※ 6일 낯 12시경 어머니의 영정을 실은 “희망버스” 한진으로 출발
   유가협, 민주노총 등 동행하여 한진 85호 크레인 앞에서 추모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