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북지역본부

충북건설지부 창립을 축하합니다. ^^

10월28일에 충북건설지부 창립대회 했습니다.

충북건설지부

충북건설지부

대전세종건설지부, 대세로 통하다!

대전세종건설지부, “대세”로 통하다!
세종시현장에서 직고용 대신 불법도급 건설사 규탄
교육과 전체모임 갖으며 ‘국민의 이름으로 투쟁’ 선언

 

열고 - 공사판 북소리
'공사판' 세종시에 북소리가 울려퍼졌다.
대전건설지부 형틀목수, 철근 조합원팀 모두가 일손을 놓고 모여들었다.
<불법하도급 근절! 직접고용 쟁취! 대전세종건설노동자 결의대회>가 5월 19일 오전 8시부터 개최됐다.

 

4.24 총파업 결의대회

4월 24일 충북도청 앞 결의대회!

충북도청에 건설노조 요구안 전달하고 추후 건설노조 요구가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시

6~7월 제대로 한판 붙기로 결의!  

오늘(3/18) 청주지회 투쟁선포 결의대회 개최

옥산-오창 민자고속도로현장에 2개공구가 작업을 하고 있는데 1공구 진올건설현장은 비조합원들이 15톤 덤프 기준 9시간 34만원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진올건설에 지역정서 지키라고 수차례 요구했으나 말도 안되는 조건에도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니 배째라 식입니다.

대전충청전기지부 1/11 창립총회 개최

대전충청전기지부 1/11 창립총회 개최

 

대전충청전기지부가 2015년 1월 11일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총회 자리에서 지부장, 부지부장, 사무국장, 회계감사 등 지부 간부들을 선출했습니다.

노희성 신임 지부장은 첫 지부 총회를 주재 했습니다. 

 

대충건설지부, 행복도시 불법도급 근절 투쟁

<대전뉴스> 2015년 01월 09일 (금) 김문창 기자

“행복도시는 건설노동자 불행도시”

건설노조, ‘불법하도급과 불법외노 나 몰라라’

   

 전국건설노조 대전충청지부(지부장 김명환)는 9일 오전 9시 세종 행복도시건설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불법하도급 근절과 직접고용, 불법외국인 노동자 단속을 촉구했다. 

김명환 지부장은 대표연설에서 “박근혜정부가 비정상의 사회를 정상화 하겠다는 말이 공염불이 되고 있다”며 “2008년에 불법하도급근절과 노동자 직접고용이 법으로 규정되어 있음에도 공무원들이 이를 알고도 묵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증평2산단 교섭타결! 투쟁 승리!

증평제2일반산업단지조성공사현장 임단협투쟁

1월 5일 1차총파업결의대회를 시작으로 13일 2차총파업결의대회 개최!

13일 최종 교섭 타결되어 투쟁마무리 하였습니다!

2차 총파업 결의대회에서는 충북지역 각 단위사업장에서 많이 참석해 주셨고 투쟁기금 전달식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연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증평2산단 조성사업 지역 장비 써라

* 기사 원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시스> 2015-01-05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청주지회 제2차 간부 및 열성조합원 교육

어제(20일) 지부회의실에서 "왜, 노동조합인가"란 주제로 백석근 교육원장님 모시고

청주지회 제2차 간부 및 열성조합원 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