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본부

경인지역본부 산하 지부 송년회 가져

경인지역본부 산하 각 지부들 연말 송년회 개최

- 12월 7일 인천건설지부, 12월 17일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12월 19일 인천경기타워크레인지부 송년회 개최

- 올 한해 고생을 서로 위로하고 내년에도 다시 힘찬 투쟁을 결의해

 

연말 분위기, 각 지부 조합원들이 모여서 송년회를 개최하면서 올 한해 투쟁을 되돌아보고 2015년의 힘찬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2/2 체불방지조례 개악 저지 인천시 면담

인천시 건설노동자 체불 방지 조례, 개악되면 그 분노는 걷잡을 수 없다!

-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건설노동자 체불 방지 조례 개악 시도

- 인천시는 이를 받아들이고 의견 수렴절차를 밟는 행태 

 

11/26 경인지역본부 공동투쟁 선포 확대간부 결의대회

11월 26일 경인지역본부, 공동투쟁 선포 확대간부 결의대회 개최

- 지역에서 건설노조를 무시하는 호반건설에게 본때를 보여줄 것.

- 공동투쟁은 이제 시작이다! 호반건설 각오하라!

 

경인지역본부는 11월 26일 오전 10시에 호반건설 송도 홈플러스 현장 사무실 앞에서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해당일은 건설노조 차원의 대보건설 규탄 확대간부 결의대회가 있는 날이고, 본부 역시도 교섭이 일방 결렬되는 시기였던 관계로 집회 투쟁으로 간부들의 결의를 높이는 것부터 투쟁 열기를 드높일 계획이었다.

11/21 경인본부 공동교섭 본격 시동! 1차 실무교섭 진행해

경인지역본부 공동교섭, 1차 교섭 진행해

- 호반건설과 교섭 결렬 선언하고 투쟁 준비 돌입, 한라와는 일단 교섭 지속하기로 해

 

경인지역본부는 본부 차원의 교섭단을 꾸리고 원청과 직접 교섭을 통한 원청 노사 합의서 쟁취를 위한 교섭을 11월 21일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본부는 노사교섭 요구안을 제출하고, 이것이 원청이 책임져야 할 최소한의 요구임을 주장했다.

 

11/20, 인천전기지부 첫 조합원 전체모임 개최

인천전기지부, 조합원 정기모임 시작해

- 매월 첫째주 목요일은 간부회의, 셋째주 목요일은 조합원 전체 모임으로 운영 결의

 

인천전기지부가 창립한 이후 조직 확대와 더불어서 조직 운영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전기지부는 11월 20일 처음으로 조합원 전체모임을 개최하였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조합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조합원 교육과 더불어서 조직의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함께 결정하고 결의할 계획이다.

 

11/18, 공동 현장 교섭-투쟁 첫 발을 딛어

본부 차원의 공동교섭-공동투쟁, 송도 호반 홈플러스-현대백화점 상대로 시작!

- 건설노조 경인지역본부 산하 4지부, 플랜트건설노조 경인지부 공동 현장 교섭-투쟁의 첫 발을 내딛어

 

건설노조 경인지역본부는 11월 14일 운영위원회 겸 핵심 간부들로 구성된 본부 차원의 현장사업기획단 회의를 개최하여 공동 현장사업 계획을 결의하고, 본부의 체계를 쟁의대책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것을 결의하였다.

 

11/17 홍일표 국회의원 면담

경인지역본부, 홍일표 국회의원 면담

- 제2법안심사소위에서 건설기능인 양성법 통과하도록 촉구

 

경인지역본부는 11월 17일 오후 2시에 홍일표 국회의원과 직접 면담자리를 가졌다. 건설기능인양성법 제정 취지를 설명하며, 동시에 지역의 건설노동자들이 불법외국인과 더불어서 낮은 건설경기 속에서 힘겨워 한다는 사실과 안전 불감증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건설현장의 현실 개선에 힘을 써달라는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하였다.

 

홍일표 의원은 큰 틀에서 공감하나, 제정법 내용을 자세히 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11/2 건설노동자학교 4강 - 교육 마무리, 동지와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건설노동자학교 4강으로 마무리, 동지와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 향후의 평가 과제를 남기고 마쳐

 

경인지역 건설노동자학교가 11월 2일에 4강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강의는 권오광 강사와 이세훈 수도권남부지역본부 교육위원이 함께 지원하였다.

 

10/23 경인레미콘분회 폐업 저지 투쟁 1차 마무리

경인레미콘분회, 폐업저지 투쟁을 1차 마무리 해

- 조합원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한 새로운 투쟁 국면에 돌입

 

10월 23일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경인분회는 51일 간의 기나긴 폐업저지 투쟁의 마무리를 지었다. 비록 폐업 자체를 저지할 수는 없었지만 향후 고용 승계의 여지를 남겼고, 당분간 용차로 일할 수 있는 기초 토대와 더불어서 기간 투쟁에 대한 소정의 보상이 있었다.

 

10/24 신입조합원 합동 교육 - 2014년 마지막으로!

경인지역본부 신입조합원 합동 교육, 2014년 분기 교육까지 마쳐

- 평가 지점을 남기고 마무리.

 

경인지역본부는 출범 초기부터 분기별로 신입조합원 교육을 실시해왔다. 각 지부의 신입조합원들을 모두 모아서 공동의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던 것이다. 10월 24일에는 올해 4/4분기 신입조합원 교육이 있었다.

 

이번에는 건설기계, 타워크레인, 형틀목수 조합원 이외에도 새로 출범한 인천전기지부의 간부 및 조합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하지만 일이 끝난 저녁시간대에 장시간 교육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내년에는 공동 교육을 실시함에 있어서 기획을 세분화하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신입조합원 교육을 진행해보자는 의견도 있었다. 본부 1년 사업을 평가하면서 내년 사업계획에 충분히 반영해 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