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통신> 320호

주간통신 320호

 

건설근로자법 쟁취 투쟁은 2018년에도 이어진다
건설산업연맹, 전국 1인 시위를 시작으로 ‘건설근로자법’ 개정 요구 움직임 본격화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건설근로자법 개정 1인시위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장옥기)이 ‘건설근로자법 개정’을 위한 투쟁을 본격화했다. 여의도 국회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자유한국당 당사 비롯해 두 당의 전국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건설근로자법 기자회견

 

 건설산업연맹은 지난 2월 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진정한 민생법안 건설근로자법은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요구한바 있다. 하지만 2월 국회가 사실상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며, 건설근로자법은 또다시 논의되지 못하고 있다.
 건설노조는 지난해 11월, 이영철 수석부위원장(건설기계분과위원장)과 정양욱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장이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벌이고 국회를 상대로한 총파업 투쟁을 벌였음에도 일부 국회의원들의 ‘떼쓰기’ 반대로 법안통과가 무산된 바 있다.


 국회의 연이은 건설근로자법 외면에 건설산업연맹과 가맹 3개 조직(건설노조, 플랜트건설노조, 건설기업노조)은 올해도 건설근로자법 개정 통과에 대한 투쟁을 강력히 벌여나갈 예정이다. 국회 및 정당 1인 시위를 이달 말까지 진행함과 동시에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압박사업을 진행한다. 1인 시위가 끝난 이후에도 건설근로자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계속적인 투쟁계획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 탄압으로 구속된
건설기계노동자 홍만기 동지 출소

 

구속 동지 출소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탄압으로 구속되었던 홍만기 동지(대전세종건설기계지부 전 사무국장)가 지난 2월 20일 보석 출소했다.


 홍만기 동지는 지난 2017년 8월 1일, 공동공갈, 공동강요, 공동협박의 죄로 구속되었다. 이는 2015년부터 타워크레인 노동자를 같은 죄목으로 구속시키던 것과 같은 것으로 검찰은 이후에도 토목건축노동자와 건설기계노동자 등 모든 건설노동자에 대해 마구잡이 구속수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건설노조는 2015년 타워크레인 노동자 구속 당시부터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탄압임을 분명히 밝히고 투쟁으로 맞서고 있다.


 2015년 구속되어 이듬해 출소한 타워크레인 노동자들과 이번에 보석으로 출소한 홍만기 동지의 재판은 아직 진행 중이다. 건설노조는 건설노동자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공안탄압에 끝까지 맞설 것이다.

 

 


 

 

故 장상근 조합원 산재승인 촉구 투쟁

질병판정위원회 1인 시위 및 면담 진행 중
오는 27일 건설노조 결의대회 예정

 

질판위
▲ 지난 13일,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면담을 진행했다.

 

 

질판위 1인시위

 

 

질판위 1인시위

 

 

질판위 1인시위

 

 

질판위 1인시위

 

 

질판위 1인시위

 

 26년 동안 전봇대에 올라 22900볼트의 전기를 만지다 지난 2015년 백혈병으로 운명을 달리한 고 장상근 조합원의 산업재해 승인을 위한 투쟁이 진행 중이다.
 건설노조 전기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석원희)는 질병판정위원회가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지난 20일부터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건설노조는 고 장상근 조합원이 백혈병으로 사망하자 고전압의 전기를 다루는 전기노동자에 대한 암질환 발생에 대해 직업병 산재 승인 신청을 요구하고 있다.
 1인 시위에 돌입하기 전인 지난 13일,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면담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질병판정위원회 차기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27일 오후 1시에 건설노조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전기노동자 직업병 산재 승인을 요구하는 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다.

 

 


 

 

질판위 결의대회 웹자보

 

 


 

 

<건설 노동 뉴스>

 

https://goo.gl/PX7xc3
[SBS] 2018.02.19.  조민성 기자
부영아파트 8개 건설현장도 '부실투성이'…영업정지 3개월

 

https://goo.gl/GWz7GX
[노동과세계] 2018.02.11.  변백선 기자
정부 발표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언 발에 오줌 누는 격“
민주노총, 현장 실질적인 산재 감소로 이어지도록 법 개정 재검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