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투쟁속보>2호

<총파업 투쟁속보> 2호

 

 

건설노조 7.12 총파업 앞두고 대정부 교섭 진행
국토부(7/5)·산통부(7/9)·노동부(7/10) 연이어 교섭 돌입

 

국토부 교섭
▲ 국토교통부 교섭

 

국토부 교섭
▲ 국토교통부 교섭

 

산통부 교섭
▲ 산업통상자원부 교섭

 

 

 

 7월 12일 건설노조 총파업을 앞둔 가운데 노동조합의 요구안에 대해 대정부 교섭이 진행 중이다. 건설노조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 교섭을 시작으로 오늘(9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10일에는 고용노동부와의 교섭이 예정되어 있어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부처에 건설현장 개혁을 위한 요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정부부처 중 가장 먼저 건설노조 교섭에 응한 국토교통부와의 교섭은 지난 5일 서울스마트워크센터 누리로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건설노조는 이날 정부중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김명환 대전세종건설지부장, 이경택 광주전라타워크레인지부장, 변문수 건설기계지부장이 참석해 총파업을 앞두고 있는 만큼 건설현장 개선을 위한 국토부의 적극적인 자세와 구체적 혁신방안을 요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의 교섭은 오늘(9일)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진행됐다. 산통부와의 교섭에는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설노조 교섭단과 함께 참석해 노동조합의 요구안을 조속히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건설노조는 12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는만큼 교섭을 앞둔 노동부 뿐 아니라, 이미 교섭을 진행한 국토부와 산통부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건설현장 혁신을 위한 건설노동자 요구안을 조속히 수용하도록 촉구하는 한편, 위력적인 총파업 대회를 만들기위한 현장 조직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언론의 집중 관심 잇따른 건설노조 전기분과위원회 노숙농성 투쟁
위험의 외주화 중단,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해결하라!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기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석원희)가 3일간의 청와대 앞 노숙농성을 마무리했다. 전기분과는 건설노조 총파업을 앞두고 지난 7월 3일부터 6일까지 직접활선공법 완전 폐지·한국전력 송배전 노동자 직접고용·국가자격증 제도 도입 등을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통부)가 나서 조속히 해결할 것을 촉구하며 노숙농성에 돌입했었다.


 전기분과는 지속적으로 산통부와의 면담과 교섭을 요구해왔으나 산통부는 전기분과의 요구에 협조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이며 22,900볼트를 직접 만지는 위험 작업을 하는 전기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외면해왔다.


 하지만 언론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3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노숙농성에 돌입한 전기분과는 각종 언론들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주요 공중파와 종편방송, 일간지, 대안언론에 연이어 보도됐다. 언론들은 전기노동자들의 현장을 방문해 촬영하면서 건설노조 전기분과의 요구에 산통부를 비롯한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함을 이야기했다.


 5일까지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을 진행한 전기분과는 전기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알려내고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기 위한 더 강한 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예고된 건설노조 총파업에 4천여명의 전기노동자들이 다시 한 번 청와대 앞으로 집결해 전기노동자들의 요구를 외치는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기 노숙농성

 

전기 노숙농성

 

 


 

 가자! 7월 12일 건설노조 총파업!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전국선전전

 

 

손피켓

 

 

포스터

 

 

 <건설노동뉴스> 

 

https://goo.gl/XcLhHk

[MBC]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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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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