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투쟁속보> 3호

총파업 투쟁속보 3호

 

 

7월 12일 총파업 투쟁 승리!

국토부, 산통부 이어 노동부 교섭 진행

 

노동부 교섭

 

노동부 교섭

 

 

 전국건설노동조합 총파업을 이틀 앞둔 가운데 고용노동부와의 교섭이 진행됐다. 오늘(10일)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진행된 노동부와의 교섭에는 건설산업연맹 김금철 사무처장과 건설노조 정부중 처장을 중심으로, 건설노조 총파업을 앞두고 건설노동자가 중심되는 건설현장을 위한 노동조합의 요구안을 제시하고 교섭에 돌입했다.

 노동부는 노동정책국을 중심으로 건설노조와의 교섭에 참석했다. 교섭에서는 건설노동자 적정임금 확보 및 조속한 정착을 위한 논의와 사회안전망 강화, 안전관리 내실화, 불법 다단계 하도급 근절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 2018년 임금교섭

오늘(10일)부터 이틀간 최종 교섭 돌입

 

타워 중노위
▲ 지난 6월, 타워크레인분과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중지 결정을 받아 쟁의행위에 돌입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었다.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정민호)가 2018년 임금협상을 위해 오늘(10일)과 내일(11일) 최종 교섭에 돌입한다.

 지난 6월,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중지 판결을 받은 타워분과는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 개표결과에서도 찬성표 64.8%가 나옴에 따라 합법적으로 언제든 파업에 돌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타워분과는 오는 12일, 건설노조 총파업을 앞두고 원활한 교섭 타결을 위한 막바지 교섭을 이틀간 진행한다.

 오늘(10일) 한국타워크레인임대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길)과의 교섭과 내일(11일) 개별 타워크레인 임대사와의 교섭을 예정하며 사측과의 교섭타결 여부에 따라 최종 교섭 결렬을 판단할 예정이다. 타워분과는 이틀간의 교섭에도 여전히 합의점이 도달되지 않는다면 투쟁본부회의를 통해 12일 건설노조 총파업을 기점으로 임금인상 투쟁 승리를 위한 파업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건설현장 장시간 중노동 철폐,

포괄임금 폐지가 답이다!

토목건축분과위원회, 포괄임금 폐지 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진행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포괄임금 폐지 촉구 기자회견

 

 

 건설노조 토목건축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이영철)가 10일 건설현장 포괄임금 폐지를 촉구하는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문재인 정부가 강력하게 밀고 있는 주 52시간 노동 정착이 건설현장에는 정착되지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포괄임금이다. 시간외수당을 묶어 임금으로 지급하는 포괄임금 체계가 폐지되어야 건설현장의 주 52시간 노동 정착이 원활할 수 있기에 전국의 건설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이다.

  장시간 중노동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건설현장은 상당수 포괄임금의 형태로 임금이 지급되고 있다. 하루에 몇 시간 노동을 하든 정해진 일당만을 주고, 이를 악용하는 건설사들은 건설노동자들에게 연장수당이나 주휴수당 지급을 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하루 정해진 물량을 끝마쳐야 일당을 지급하는 구시대적인 노동 방식을 여전히 버리지 않고 있는 건설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은 골병들기 쉽상이고, 청년 노동자들은 이런 시대착오적인 노동의 현장을 꺼리기 일수다.

 건설노조는 이러한 건설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청년 건설노동자 양성을 위해 오는 12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건설노동자들은 이번 총파업을 통해 건설현장 포괄임금 즉각 폐지와 장시간 중노동 철폐를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이다.

 

 


 

 

  전국 현장은 건설노조 총파업 조직의 함성 속으로!  

 

총파업 선전전

 

총파업 선전전

 

총파업 선전전

 

총파업 선전전

 

 

총파업 선전전

 

 


 

 

총파업 포스터